코아 소프트웨어 (한왕환)가 노트북 컴퓨터를 이용해 국제 전화 청약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시스팀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코아소프트웨어는데이콤이 올해말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갈 국제전화지능망서비스 영업관리 시스팀"의 수탁 개발 계약을 체결,이 시스팀의 애플리 케이 션 소프트웨어의 개발 작업을 추진중이라고 8일 밝혔다.
코아소프트웨어가오는 7월까지 소프트웨어의 개발을 끝내고 9월부터 시범운영을 시작, 12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갈 이 시스팀은 영업 사원이 현장에서 노트북 컴퓨터를 이용해 청약서 발급등의 업무를 처리할수있다.
이를위해 코아는 윈도즈 환경의 노브북 컴퓨터를 이용해 영업 사원이 상품 및 가격 정보, 견적서 발급,계약 체결 등의 관련 업무를 일괄 처리 할수있는기능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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