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 기술(대표 김익래)이 자체 개발한 비디오 오버레이 보드를 일본 IBM에 주문자상표부착생산방식(OEM)으로 수출한다.
6일다우기술은 2년간의 연구 개발끝에 최근 비디오 오버레이 보드용 DSP칩 을 자체 개발하고 이를 탑재한 비디오 오버레이 보드인 "워치메이트 프로"를 일본 IBM에 OEM 수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우는일본 멀티미디어 전문 유통업체인 트라이사에 2백만 달러 상당의 TV튜너 내장 동화상 카드를 수출하고 있다.
현재일본 멀티미디어 시장은 싱가 포르의 크리에이티브사를 포함, 10여개의 대만업체들이 석권하고 있다.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