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이 국내 처음으로 포터블스캐너를 이용한 개인용 광파일링 시스팀 타큐베이스-솔로 를 개발했다.
대우정보시스템은최근 컴퓨터 활용이 다양해지면서 전문직종사자나 개인 등이 자신의 문서를 저장, 검색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이 시장을 겨냥, 개인용 광파일링문서관리시스팀을 개발해 이달부터 공급한다고 6일 발표했다.
이제품은 A4용 휴대형 스캐너를 이용해 문서를 읽어 이미지로 저장 하고 다양한 색인기능으로 필요한 문서를 쉽게 검색할 수 있다.
특히대다수 광파일링문서관리시스팀이 워크스테이션이나 고가의 장비를 호스트컴퓨터로 사용하는데 반해 이 제품은 소프트웨어의 앨고리듬을 특수하게 설계, 386PC를 사용해도 처리속도가 빠르다.
이와함께사용자의 다양한 용도에 맞춰 이미지를 저장관리하도록 문서의 크기를 자유자재로 저장할 수 있게 제작됐다.
또자료의 규모에 따라 광디스크외에 하드디스크를 사용할 수 있다.
이시스팀은386SX에 2MB의 기본메모리를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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