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두로직이 PC 환경에서 전자회로를 설계할수있는 CAD 3종을 개발했다.
서두로직(대표 유영욱)이 PC용으로 상품화한 제품은 전자 회로 설계용 툴인 마이 로직 2.0", IC도면을 설계 검증하는 "마이 칩2.0", ASIC을 설계 하는 마이 셀 1.5"등이며 이들 제품은 "윈도즈3.1" 및 "윈도즈 NT"를 지원한다.
또CAD설계의 최적화를 위한 도구인 "마이 VHDL"과 "마이 SynOpt" 등 현재 PC용 버전이 개발되지 않은 제품에 대해서는 PC를 스파크스테이션으로 바꾸어주는 "SPARCard"를 CAD 소프트웨어와 함께 공급해 자사가 공급 하는 전체 제품을 PC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하는등 PC용 CAD를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서두로직은 자사의 PC용 CAD 제품이 외국 제품과의 가격대비 성능 등을 고려 할 때 연구소.학교 및 중소업체등에서 수요가 많을 것으로 판단해 이들에 대한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위해 서두로직은 마이캐드 사업부를 신설하는 한편 대학생용 제품으로 가격을 별도로 책정, 올해안에 7억~1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