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정보통신(대표 송대평)이 문자 및 이미지 데이터를 쉽고 빠르게 처리할수 있는 중역정보시스팀(EIS)을 개발했다.
코오롱이자체 개발해 이달부터 솔루션 베이스의 영업에 나선 이 제품은 터치스크린 마우스, 스캐너등을 활용해 수치나 문자정보뿐만 아니라 그래프, 이미지 데이터, 음성 데이터 등을 쉽게 처리할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 다. IBM, 후지쯔, HP 등 메인 프레임과 유닉스 계열의 호스트 데이터를 그대로사용할수 있으며 이들 데이터의 가공처리에 있어 별도의 마감작업없이 실시간으로 관련 데이터를 처리하고 그 결과물을 그래프 및 이미지로 구현할 수있다. 자체 한글이 지원돼 별도의 한글 카드가 필요없으며 그래프, 차트 등 자체 개발한 각종 그래픽 라이브러리도 제공된다 단일 사용자에서, 랜 서버, 클라이언트 서버, 호스트 접속 등 사용자의 요구 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시스팀을 구성할수있으며 코오롱 정보통신은 자체 개발한 EIS 툴을 비롯해 그래픽 툴, 호스트 프로그램 등을 시스팀 구성에 필요 한 토틀 솔루션을 갖추고 솔루션 베이스의 영업을 시작했다.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