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꼴개발 업체인 한양컴퓨터(대표 강경수)가 모두 1만6천자의 한자를 표현할 수 있는 는 한자 확장패키지를 개발했다.
한양컴퓨터는 "?글 2.1"전문용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확장된 "묵향" 한자팩 시리즈를 개발, 5월부터 시판할 예정이다.
이한자 패키지는 신명조와 해서체 등 두가지 윤곽선서체 아우 트라인 폰트를 지원한다. 또 한양컴퓨터는 현재 "?글 2.1" 전문용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이 패키지를 윈도즈 상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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