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꼴개발 업체인 한양컴퓨터(대표 강경수)가 모두 1만6천자의 한자를 표현할 수 있는 는 한자 확장패키지를 개발했다.
한양컴퓨터는 "?글 2.1"전문용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확장된 "묵향" 한자팩 시리즈를 개발, 5월부터 시판할 예정이다.
이한자 패키지는 신명조와 해서체 등 두가지 윤곽선서체 아우 트라인 폰트를 지원한다. 또 한양컴퓨터는 현재 "?글 2.1" 전문용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이 패키지를 윈도즈 상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