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써비스(대표 조양래)가 현대전자(대표 정몽헌)와 공동으로 애프터 서비스용 부품 사양정보를 전산으로 조회하는 것은 물론 재고관리까지 할 수있는 HEPS(일명 부품화상검색)시스팀을 개발, 전국 19개 정비사업장 고객 대기실 및 11개 부품 직매점에 설치,고객에게 서비스한다.
이번에개발된 HEPS 시스팀은 터치 스크린 방식으로 돼 있어 부품을 구입할 고객은 부품의 정확한 이름이나 부품 번호를 모르더라도 모니터에 나타 나는안내대로 차종, 연식등 기초적인 정보만 선택하면 그림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부품의 이름.가격.재고유무등 각종 정보를 한눈에 알수 있다.
현대자동차써비스는터치스크린 방식의 고객용 제품 외에도 프린터 부품판매 담당자용과 정비현장용 제품을 개발,정비현장에서 이미 시행 하고 있는 부품 이송의 효율을 크게 높여 신속한 부품공급을 통해 고객에게 빠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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