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스템(대표 이웅근)이 매킨토시를 이용한 전자출판시장에 새로 참여한 다. 그동안 워크스테이션 및 PC를 이용한 CTS.DTP(전자출판)시스팀사업에 주력해 온 서울시스템은 컬러출판분야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매킨토시를 기본으로 한 컬러출판시스팀사업에 나서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서울시스템은이를 위해 자회사인 유진데이타(대표 김중찬)에 매킨토시 사업 부를 최근 신설하고 지난해말 도산한 매킨토시대리점 A사의 기술인력을 흡수 하는 등 사업준비작업에 착수했다.
서울시스템은현재까지 자사의 기존전자출판시스팀과 매킨토시와의 호환성검 증작업을 마쳤으며 자체개발한 서체사용을 위한 변환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밝혔다. 김중찬사장은 이와 관련, "지금까지 컬러그래픽출판분야에서 강점을 나타낸 매킨토시를 기본으로 하면서 수요자들의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솔 루션의 확보와 제공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사업계획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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