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대표 우석형)가 소비자가격이 98만원에 불과한 초저가 복사기를 개발 3월말부터 시판에 나선다.
28일신도리코는 1백만원이하의 초저가시장을 겨냥해 지난해말 "FT-1000" 을 선보인데 이어 성능이 더욱 보강된 "FT-1100"<사진>을 개발했다고 발표 했다고정식 탁상형 복사기인 "FT-1100"은 A4용지기준으로 분당 15매의 복사 속도를 가지고 있으며 자동농도기능.예열기능 등이 추가돼 고속화.다기능화된 것이 특징이다.
또구동부하요소를 줄이고 마그넷롤러를 별도구동하는 등 저소음형으로 설계 됐으며 f10렌즈를 사용해 선명도를 높였다.
신도리코는지난해 1백만원이하제품시장에서 80%의 시장점유율을 기록 했으며 올해는 이 분야를 더욱 강화, 90%까지 시장점유율을 높여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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