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세가 엔터프라이시즈사는 금년중으로 미국과 일본에서 종합 유선방송 (CATV)을 이용한 멀티미디어지원 영상가요반주사업을 시작한다.
세가는이 가요반주사업에 현재 게임공급을 위해 실험을 하고있는 CATV를 사용하며 단말기는 오는 11월 발표될 예정인 32비트 차세대 기기인 "새턴" 을 사용할 계획이다.
동사의 이번 사업은 CATV와 게임기를 가요반주시스팀에 대응시키는 새로운 형태의 멀티미디어사업전략으로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세가는현재 도쿄 케이블넷워크사와 공동으로 게임전문채널 공급실험을 하고있는데 이번 가요반주사업은 동라인을 통해 제공할 방침이다. 동시스팀은 호스트 컴퓨터에 먼저 노래 소프트웨어를 입력시켜 회선을 통해 단말에 공급되는데 가정 및 상업용에서 모두 사용자는 단말기인 "새턴"을 조작하여 노래하고 싶은 곡을 불러내거나 자신의 음성 키에 맞추는 구조로 되어 있다.
세가는이와 함께 미국에서도 오는 4월부터 CATV를 통해 현지 대기업과 공동 으로 게임배포를 시작할 예정이다. 아직 구체적인 사업계획은 알려지지 않고있으나 기본적인 원칙은 일본 국내와 동일한 것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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