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박성규)은 컴퓨터를 비롯한 OA분야에 대한 대고객지원을 대폭강화한다. 대우통신은 이를 위해 18일까지 부산, 서울(충청.강원포함)등에서 대리점 사장단을 대상으로 컴퓨터.OA부문에 대한 94년 고객중심의 유통 지원방안과 마케팅전략 순회설명회를 하고 있다.
대우는또 올해초 발표한 펜티엄PC와 PCI버스PC 후속모델을 상반기에 출시하 고 멀티미디어PC와 노트북PC 시장 공략을 위해 제품군을 다양화하는 한편 CD롬드라이버와 CD롬 타이틀을 판매할 계획이다.
또애프터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24시간 운용체계를 갖춘 TSC(토틀 서비스 센터)를 확충, 오지에 7개를 신설, 전국에 TSC를 73개로 늘리고 서비스요원 의 기술력 향상을 위해서 직업 훈련원을 운영키로 했다.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