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박성규)은 컴퓨터를 비롯한 OA분야에 대한 대고객지원을 대폭강화한다. 대우통신은 이를 위해 18일까지 부산, 서울(충청.강원포함)등에서 대리점 사장단을 대상으로 컴퓨터.OA부문에 대한 94년 고객중심의 유통 지원방안과 마케팅전략 순회설명회를 하고 있다.
대우는또 올해초 발표한 펜티엄PC와 PCI버스PC 후속모델을 상반기에 출시하 고 멀티미디어PC와 노트북PC 시장 공략을 위해 제품군을 다양화하는 한편 CD롬드라이버와 CD롬 타이틀을 판매할 계획이다.
또애프터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24시간 운용체계를 갖춘 TSC(토틀 서비스 센터)를 확충, 오지에 7개를 신설, 전국에 TSC를 73개로 늘리고 서비스요원 의 기술력 향상을 위해서 직업 훈련원을 운영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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