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데이타시스템(대표 전상호)이 LAN사업에 참여한다.
농심그룹의SI업체인 농심데이타시스템은 지난해말 전국망을 구축 한데 이어 최근 LAN사업에도 본격 참여하는 등 넷워크사업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농심데이타시스템은 이와 관련, 최근 LAN사업팀을 신설하는 한편 최근 부광 약품공업과 LAN시스팀 구축계약을 체결했다.
농심은올해 1차로 부광약품의 본사 및 안산 제1공장에 대해 IBM AS400을 기반으로 한 클라이언트-서버환경으로 LAN을 구축하게 되는데 95년말까지 안산 제2공장은 물론 전국지점을 모두 연결하는 사업도 부광약품측에 제안해 놓고있다. 한편 농심은 넷워크 사업 활성화를 위해 올 중반기경에 현 넷워크사업팀과 LAN사업팀을 통합, 넷워크사업부로 확대개편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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