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신부는 10일 CDMA(코드분할다중접속)방식의 디지틀 이동통신시스팀 개발업체인 금성정보 통신과 현대전자산업이 요청한 상용화 시제품 개발을 위한 CDMA실험국을 허가했다.
이들양사가 요청한 실험국은 *주파수는 8백MHZz대 이동전화 대역의 1채널과 *주파수대역폭 1.8MHz *출력은 현대전자산업이 기지국 20W, 이동국(단말 기) 3W, 금성이 기지국 25W이동국 3W *무선국 수는 현대6국(기지국 1,이 동국 5), 금성 7국(기지국 1, 이동국6)이며 *사용지역은 현대 이천 일원,금 성 안양일원 등이며 운용기간은 1년이다.
양사는이 주파수를 할당받아 자체 개발한 시험용 시제품을 실험하면서 미퀄 컴사의 CDMA이동통신시스팀 실험 모델인 RTS(로빙테스트시스팀)를 동시에 실험하는 등 운용상황을 분석할 계획이다.
이번에현대와 금성에 허가된 실험국은 CDMA시험 시제품의 실험을 통해 상용 시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 업계의 제품 개발이 본격화돼 CDMA 장비의 개발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CDMA장비는 현재 ETRI(전자통신연구소)와 미퀄컴사및 금성. 삼성. 현대 맥슨등 국내기업이 공동으로 개발중에 있다.
체신부는오는 9월중에 CDMA상용시제품을 개발하는데 이어 내년3월경 상용제품을 개발, 내년말까지 CDMA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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