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타임워너사는 오는 4월 플로리다주에서 개시할 예정이었던 양방향 CATV 의 실험을 동CATV시스팀 하드웨어의 정비가 늦어짐에 따라 10월 이후로 연기 한다고 최근 밝혔다.
풀서비스넷워크(FSN) 라고 불리는 타임워너의 양방향CATV실험은 플로리다주 올랜드시의 4천 세대를 대상으로 "비디오 온 디맨드(VOD)" 및 양방향 TV쇼핑, 양방향 TV게임, 전화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되어 있다.
양방향CATV 시스팀은 광섬유와 동축케이블을 조합한 하이 브리드형 넷워크, 비디오를 축적하는 서버라고 불리는 데이터베이스, 비동기전송모드(ATM)교환 기, 세트톱박스라고 불리는 송수신장비등으로 구성된다.
현재타임워너는 초기 실험에는 성공한 상태이나 서비스의 대상인 4천세대에 게 모두 세트톱박스등을 구비시키는데는 6개월이상 걸릴 것으로 보고 실험개시를 연기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