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인컴(대표 김창만)이 그린 레이저프린터(모델명 FCL-1250G)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절전모드를 채택, 일정시간 프린터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전력 소모량을 평소의 8분의 1정도인 25W이하로 떨어지게 하고 인쇄할때는 자동으로 정상가동된다. 또 화인컴은 레이저프린터의 성능을 좌우하는 컨트롤러의 CPU로 업계 처음으로 AMD29205(16MHz)칩을 채용했다.
3백DPI해상도와 분당 10매의 고속출력을 지원하는 이 제품은 기본 메모리로2MB를 채택, 2페이지 분량의 버퍼역할을 하며 3가지 서체를 기본으로 내장하고 있다.
또 사용자가 PC에서 글자크기, 인쇄방향, 인쇄매수 등을 원격조정할 수 있는소프트웨어를 내장했다.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4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5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6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7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8
[대한민국 AI 혁신 리더]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K-AI 휴머니즘과 혁신으로 K-이니셔티브 구현”
-
9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
10
엔비디아, AI 투자 '큰손' 부상… 올해만 58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