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인컴(대표 김창만)이 그린 레이저프린터(모델명 FCL-1250G)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절전모드를 채택, 일정시간 프린터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전력 소모량을 평소의 8분의 1정도인 25W이하로 떨어지게 하고 인쇄할때는 자동으로 정상가동된다. 또 화인컴은 레이저프린터의 성능을 좌우하는 컨트롤러의 CPU로 업계 처음으로 AMD29205(16MHz)칩을 채용했다.
3백DPI해상도와 분당 10매의 고속출력을 지원하는 이 제품은 기본 메모리로2MB를 채택, 2페이지 분량의 버퍼역할을 하며 3가지 서체를 기본으로 내장하고 있다.
또 사용자가 PC에서 글자크기, 인쇄방향, 인쇄매수 등을 원격조정할 수 있는소프트웨어를 내장했다.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