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전자(대표 김광호)가 영국 OA업계의 판매회사 대표 14명을 초청해 서로 신뢰감을 높이고 올해도 영국시장에서 팩시밀리부분 1위고수를 위한 판매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수출환경을 개선하고 지속적인 시장수위를 고수하기 위한 마키팅 차원에서 초청한 판매업체 대표 14명은 영국 OA시장을의 실세로 6박7일 일정 으로 수원과 구미공장을 견학하고 영국시장공략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해 영국 팩시 밀리 시장에서 일본 마쓰시다를 제치고 시장점유율 20%로 1위에 오른 삼성전자는 올해 판매목표를 18% 상향한 8만대로 정하고 딜러들 과 다양한 판매전략을 논의했다.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