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옥소리(대표 김범훈)가 PC에서 AM과 FM라디오를 청취할 수 있는 옥소리라디오 모델명 OCT-88)"를 개발, 시판한다.
"옥소리라디오"는 외장형모델로 일반 라디오가 갖고 있는 모든 기능을 PC에서 원격 조정할 수 있고 PC에서 발생하는 고전자파로 인한 튜너의 노이즈 현상을 최소화해 정확하고 안정적인 주파수 선국이 가능하다.
또오디오 리시버형 라디오나 기타 소형 포터블형 라디오를 PC 근처에서 사용할 경우 잡음이 심하게 발생하는 점을 해결 했고 TV 케이블 전용안테나 연결단자를 설치해 주파수가 낮은 지역이나 난청지역에서도 청취할 수 있다.
고급오디오 전용수신기에 적용되는 ETR 방식을 채택, AM.FM 방송을 모두 20 개까지 기억.재생할 수 있고 수신주파수 자동감지기능, 자동방송선국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또소프트웨어로 주파수 변경, 자동튜닝, 출력음 멈춤, 무선 마이크수신 등외장형 라디오 조절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이제품은 기존 옥소리와 함께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PC작업중 백그 라운드 모드로 라디오를 청취하는 것은 물론 녹음 및 편집할 수 있고 전용 무선마이크를 사용해 무선노래방시스팀을 구성할 수도 있다.
옥소리는이 제품이 별도의 외부전원없이 옥소리매직카드나 라디오 전용인터 페이스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으며 소비자 판매가는 4만9천5백원 으로 정할예정이다.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