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산업협동조합은 16일 서울 중소기업회관에서 열린 정기 총회에서 민경 현민컴사장을 6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신임민이사장은 3대 협동조합 이사장과 현재 민컴과 민컴유통회장으로 한국 정보과학회이사장등을 역임했다.
81년설립된 전산업 협동조합은 현재 1백35개 정보처리 관련업체들이 회원사 로 가입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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