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오창규)은 클라이언트 서버환경에 대응, 서버용 펜티엄PC를 대량 도입, 오는 22일부터 시판한다.
한국IBM이팔 제품은 인텔의 펜티엄 60MHz CPU를 채용한 펜티엄PC (모델명 P60 D 를 비롯한 밸류포인트 펜티엄 2개모델과 PS/2계열의 고급 기종 2개모 델등 모두 4개모델의 펜티엄PC인 것으로 알려졌다.
IBM이이번에 새로 도입한 펜티엄PC는 최대 9백51MB의 대용량 하드 디스크드 라이브와 16KB의 캐시메모리를 채용했고 PCI로컬버스를 채용, 주변기기를 최대 10개까지 부착할 수 있는등 확장성이 우수하며 데이터 처리속도가 486DX2 보다 최대 66%가량 빨라 주로 넷 서버용과 고급CAD, 3차원 그래픽등 전문가 를 대상으로 보급할 계획이다. 그 대신 이제까지 시판해 오던 486PC는 주로 가정이나 사무실의 개인사용자에게 판매할 계획이다.
IBM은이를위해 올해 총 5천여대의 펜티엄PC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IBM이 도입 하는 밸류포인트 펜티엄PC(P60/D)는 미국PC월드 2월호가 1위로 뽑은 제품으로 미국 시판 가격은 4천8백달러선인데 한국IBM은 현재까지국내 시판가격을 결정하지 못한 상태다.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