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컴퓨터(대표 장근호)는 네덜란드의 유니페이스사가 개발해 전 세계 프로 그래머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툴인 "유니페이스" 사업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위해 이 회사는 전담 영업조직과 기술지원 보직을 신설 하고 이 제품의 한글화 작업을 끝냈으며 이달말 제품발표회를 가진 후에 본격적인 마키팅 활동에 들어간다.
유니페이스는 4세대 언어로 구성돼 유닉스 개방형 시스팀 환경 뿐만 아니라IBM.DEC.HP 등 메인프레임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응용 소프트 웨어 개발시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으며 유지보수 비용을 대폭 절감해 준다.
특히이 제품은 DBMS.통신프로토콜.운용체계.하드웨어의 종류에 구애받지 않고 어떤 시스팀 환경에서도 활용가능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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