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승삼)가 국내 PC업체들에 대한 기술 지원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15일마이크로소프사는 국내 5대 PC 메이커들이 윈도즈 및 DOS를 탑재해 판매하는 제품에 대해 미국 본사와 자사에서 호한성 테스트를 해주고 있으며PC 및 주변 기기,소프트웨어 등에 관한 표준 기술등을 미국에서 발표되는 즉시 PC업체 실무기술진에게 제공해 주는 체제를 구축해 올초부터 활동을 하고있다고 밝혔다.
또PC업체들의 애로 사항을 개선하고 이와관련한 각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실무를 다루기 위한 실무자 확대 회의를 정례화하고 있다.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3
MS, 100여개 AI 에이전트 기반 보안AI 공개…“미토스보다 뛰어나”
-
4
앤트로픽 AI 미토스, 5년 걸린 애플 최첨단 보안 무력화
-
5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6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7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
8
로보틱스 기대감 올라탄 현대오토에버, IT서비스 시총 1위 등극
-
9
특별법 통과로 탄력받는 AIDC 지원…과기정통부-기후부, 안정적 전력 공급 맞손
-
10
앤트로픽, 중소기업 AI 시장 공략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