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승삼)가 국내 PC업체들에 대한 기술 지원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15일마이크로소프사는 국내 5대 PC 메이커들이 윈도즈 및 DOS를 탑재해 판매하는 제품에 대해 미국 본사와 자사에서 호한성 테스트를 해주고 있으며PC 및 주변 기기,소프트웨어 등에 관한 표준 기술등을 미국에서 발표되는 즉시 PC업체 실무기술진에게 제공해 주는 체제를 구축해 올초부터 활동을 하고있다고 밝혔다.
또PC업체들의 애로 사항을 개선하고 이와관련한 각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실무를 다루기 위한 실무자 확대 회의를 정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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