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시스템(대표 배태후)이 10개월간 1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영어어학능력평가시험인 TOEIC학습용 CD-롬 타이틀 "비주얼 토익"을 개발했다.
비주얼토익은 기존의 TOEIC테스트시 필요한 사진, 음성 및 텍스트를 하나의CD-롬에 담고 다양한 학습기능과 학습능력 분석기능을 추가한 것이다.
이제품은 기존 영어학습용 소프트웨어나 타이틀과는 달리 사용자가 토익 시험 고득점을 얻을 수 있도록 많은 양의 실전문제를 기본으로 9회분의 실전테스트 부문별 학습.복습 등 학습메뉴를 갖추었다.
또사용자가 직접 시험성적을 다각도로 분석.통계처리할 수 있는 평가기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만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대화형멀티 미디어의 장점을 적극 활용해 실제 토익시험장에서와 같은 환경 에서 테스트할 수 있고 학습중 듣기내용을 임의로 되풀이할 수 있는 반복 기능도 함께 제공했다.
비주얼토익은개인사용자는 물론 토익을 강의하고 있는 학원에서도 이용하기쉽게 제작됐다.
이제품은 한글 및 영문윈도즈 3.1버전 이상에서 작동하며 오디오 카드와 CD-롬 드라이브가 장착된 PC에서 사용할 수 있다.
한시스템은판매가격을 3만5천원에 책정하고 이달말 소프트웨어 유통점을 통해 시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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