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컴텍(대표 권태명)이 PC용 자료 보안 프로그램인 "프로들 2.0"을 개발했다. 컴텍이 자체 기술로 개발해 시판에 나선 이 제품은 기밀을 요하는 파일에 고유의 비밀 번호를 부여해 내용을 암호화함으로써 비밀 번호를 모르면 자료를 복제하더라도 내용을 알수 없도록 꾸며졌다.
컴텍은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 일본어판을 제작중이며 추후 영문판도 제작해 한글 영어 일본어 통합 버전도 개발할 계획이다.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中 커넥티드카 경보…국가보안시설 문턱 높였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10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