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는 최근 부도를 내고 재기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신한프로덕션에 대해 예전처럼 관계가 부드럽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표명.
한관계자는 "신한측이 SKC가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자신들의 채무변제방침 을 그대로 받을 것으로 생각하면 큰 착각"이라며 " 구체적인 자금 내역을 순순히 밝히지 않는 한 신한이 제시하는 방침을 그대로 따르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 또 한 관계자도 "신한측의 부도는 좋게 이해할 수 없는 면이 많다"며 신한의 부도사태로 떨어진 직원들의 사기를 감안해서라도 예전처럼 대할 수 없다는단호한 태도.
이에대해업계관계자들은 "SKC가 지난해 탤런트 변영훈이 사망한 미도사건에이어 또다시 신한부도사태가 이어져 얼마나 곤욕을 치렀겠느냐" 며 이같은 SKC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다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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