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선정된 50개 종합유선방송국 사업자중 일부사업자가 방송 가능한 20 개 방송채널중 여성, 교육, 음악, 교양등 4개 채널을 제외한 16 개 채널만을 전송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자 전송계획에서 제외되는 해당 채널의 관계자들이 몹시 못마땅해 하는 표정.
관련업계 한 관계자는 "미국처럼 채널수가 많아 선택이 불가피한 경우가 아닌 데도 일부 방송국들이 채널수를 줄이겠다는 것은 뜻밖"이라고 말하고 "현 재로선 4개 방송 국만이 일부 채널을 제외할 계획이라고 하지만 나머지 방송 국들까지 채산성을 이유로 전송계획을 축소한다면 큰일"이라고 걱정.
방송국의채널선택권을 존중한다는 또 다른 관계자는 그러나 "이왕 방송사업 이 허가사항인 이상 사업초기엔 모든 채널을 전송토록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하고 일부사업자가 방송채널을 축소하려는 것은 공보처가 방송국사업에 많은 참여를 유인 하기 위해 방송국의 채널선택권을 극구 강조했던 것도 한 원인이라고 지적.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