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 컴퓨터(대표 이정식)가 19일부터 도트프린터및 잉크젯프린터 가격을 5.
7%에서10%까지 내렸다.
삼보는이번 가격인하는 국산화 노력을 벌인 결과 원가가 절감되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도트 프린터 LQ-570H플러스가 43만원에서 39만원으로, LQ-1270H는 75만원에서 69만원으로, LQ-1570H는 99만원에서 89만원으로 내렸다.
잉크젯프린터는 스타일러스-800H가 53만원에서 49만5천원으로, 스타일러스- 1000H는 1백5만원에서 99만원으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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