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 컴퓨터(대표 이정식)가 19일부터 도트프린터및 잉크젯프린터 가격을 5.
7%에서10%까지 내렸다.
삼보는이번 가격인하는 국산화 노력을 벌인 결과 원가가 절감되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도트 프린터 LQ-570H플러스가 43만원에서 39만원으로, LQ-1270H는 75만원에서 69만원으로, LQ-1570H는 99만원에서 89만원으로 내렸다.
잉크젯프린터는 스타일러스-800H가 53만원에서 49만5천원으로, 스타일러스- 1000H는 1백5만원에서 99만원으로 내렸다.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