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정부는 미국 모토롤러사가 추진중인 위성이동통신서비스 "이리듐계획"에 전체지분의 5%에 해당하는 4천만달러를 출자키로 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인도정부의이같은 조치는 이리듐 이사회에 진출하기 위한 것으로 자금은 인도 산업발전은행이 부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인도는 이리듐 넷워크의 총 15~20개 게이트웨이 가운데 방글라 데시, 부탄, 스리랑카, 네팔, 몰디브지역을 관장하는 인도게이트웨이를 확보 할수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리듐사업은66개의 저궤도 통신위성을 지구상공에 띄워 오는 98년 부터 휴대단말기를 통한 음성 및 데이터통신을 전세계에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계획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