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전자(대표 김종기)가 윈도즈NT를 탑재한 고성능워크스테이션"GiaNT WS 을 경남도청에 공급했다.
롯데는지난해 실리콘그래픽스의 R4400SC RISC칩을 탑재해 개발한 WS에 마이 크로소프트의 윈도즈NT시스팀을 경남도청에 처음 공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경남도청에 설치한 WS은 기본메모리 32MB에 2GB의 하드디스크를 장착 하고 2GB 의 DAT시스팀을 내장한 시스팀으로 윈도즈NT를 탑재해 PC와 넷워크로 연결된다.
이제품은 인텔의 펜티엄을 탑재한 윈도즈NT시스팀보다 2배가량 높은 성능을 발휘하며 LAN매니저를 이용해 PC와의 클라이언트 서버환경을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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