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전자(대표 김종기)가 윈도즈NT를 탑재한 고성능워크스테이션"GiaNT WS 을 경남도청에 공급했다.
롯데는지난해 실리콘그래픽스의 R4400SC RISC칩을 탑재해 개발한 WS에 마이 크로소프트의 윈도즈NT시스팀을 경남도청에 처음 공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경남도청에 설치한 WS은 기본메모리 32MB에 2GB의 하드디스크를 장착 하고 2GB 의 DAT시스팀을 내장한 시스팀으로 윈도즈NT를 탑재해 PC와 넷워크로 연결된다.
이제품은 인텔의 펜티엄을 탑재한 윈도즈NT시스팀보다 2배가량 높은 성능을 발휘하며 LAN매니저를 이용해 PC와의 클라이언트 서버환경을 구현한다.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