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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공략 통했다…국내 보안기업 매출 '껑충'
국내 정보보안 기업들이 일본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현지 파트너십 전략이 성과로 이어지면서 시장 안착에 성공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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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스핀은 지난해 실적이 매출 132억원, 영업이익 5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53.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825.9% 급증했다.
실적 개선의 핵심 요인은 일본 사업 확대다. 일본 대형 금융그룹 에스비아이(SBI)와의 합작법인 'SBI에버스핀'을 통한 솔루션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현지 매출이 전년 대비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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