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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섭호 KT, 22년만에 통신사 시총 1위 올랐다
KT가 SK텔레콤 시가총액을 22년만에 추월했다. KT가 통신업계 시가총액 1위를 기록한 것은 2003년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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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지난 24일 마감한 유가증권시장에서 2.96%(1350원) 오른 4만70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시가총액 11조8450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날 0.18% 하락한 5만4800원에 거래를 마감한 SK텔레콤 시총(11조7704억원)을 700억원가량 앞섰다.
KT 주가 상승 요인으로는 적극적 주주환원 정책과 중장기 수익성에 대한 기대감이 꼽힌다.
KT는 창사 이래 첫 분기 배당을 도입하고 2028년까지 누적 1조원.... -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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