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정보통신 지면 : 1면 개제일자 : 2024.02.22 관련기사 : 네이버·카카오, 인력 증가세 꺾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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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카카오와 네이버 본사 인력이 2020년 이후 처음 줄어들었다. 코로나 팬데믹에 따른 언택트 열풍으로 정보기술(IT) 인력을 대거 수혈하던 분위기에서 보수적인 채용 기조로 전환한 것이다. 특히 플랫폼공정경쟁촉진법을 비롯한 규제 리스크와 글로벌 플랫폼의 안방 침공 등으로 사업 불확실성이 커진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토종 플랫폼 전반의 활력 저하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