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
“日 엘피다 D램 4위로 추락”
하이닉스반도체의 경쟁자로 꼽히던 일본 엘피다메모리가 지난 1분기 세계 D램 시장에서 업계 4위로 한 계단 추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엘피다가 3위에서 밀려난 건 약 3년 만의 일로, 미국 마이크론이 엘피다의 자리를 꿰찼다.
기사 바로가기 >
11일 시장조사업체인 아이서플라이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분기(1∼3월) 엘피다는 세계 D램 시장에서 14.2%를 점유, 같은 기간 14.6%를 점유한 마이크론에 밀려 업계 4위를 기록했다. 1위는 34.3%를 점유한 삼성전자였으며, 21.6%를 차지한 하이닉스가 2.... - 최신자료
-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