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007-대기업·중견기업

여전히 불투명한 경영환경에도 글로벌 리딩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국내 IT대기업의 대장정은 지칠 줄 모른다. 삼성전자LG전자LG필립스LCD삼성SDI 등 전자분야 대기업을 비롯해 KTSK텔레콤 등 통신업체들, NHN티유미디어 등 신비즈니스 기업에 이르기까지 ‘창조와 혁신’ ‘고객, 미래, 글로벌’이라는 화두를 품고 비즈니스의 최전선에서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