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게임 특집

푸른 파도처럼 신작 게임이 밀려 오는 여름이 왔다.
 온라인게임업계는 연중 최대 성수기인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주력작의 공개서비스를 시작하거나, 신작을 발표하는 등 여름시장 잡기 총력전에 들어갔다.2분기 실적이 계절적으로 가장 안 좋기 때문에 3분기 실적 개선을 위해선 여름시즌 성적이 좋아야한다. 이에 따라 무리가 따르더라도 여력이 닿는 데까지 ‘실탄’을 다 쏟아 붓는 것이 여름시즌 게임 마케팅의 오랜 전통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