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이탈리아 '입덧 캔디' 협업 음료 출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는이탈리아 캔디 브랜드 '페를레 디 솔레(PERLE DI SOLE)'와 협업한 제로 칼로리·제로 슈가 즉석음용음료(RTD) 2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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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를레 디 솔레'는 이탈리아 남부 포지타노 지역의 레몬 등을 활용해 만든 캔디 브랜드다. 진한 과즙감과 강한 산미가 특징으로 국내에서는 입덧 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입소문을 타며 '입덧 캔디'로 알려졌다.

이번 신상품은 '레몬 스파클링'과 '블루베리 스파클링' 2종이다. 캔디 특유 상큼한 산미와 청량감을 탄산음료 형태로 구현했다. 두 제품 모두 제로 칼로리·제로 슈가 콘셉트로 기획해 최근 헬시플레저 소비 트렌드도 반영했다. 가격은 각각 2600원이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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