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일레븐은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빼킷(BBAKiT)'을 론칭하고 베이커리 상품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BBAKiT은 '제대로 구워낸(Bake) 빵을 소비자가 가장 맛있게 즐기는(Eat) 경험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여기에 세븐일레븐은 △원재료 차별화 △즐거운 미식 경험 △일상 속 베이커리를 BBAKiT의 핵심 가치로 내세웠다.
세븐일레븐은 첫 번째 라인업으로 '버터소금빵'과 '쏘스윗카스테라'를 선보였다. 링 모양 버터소금빵은 독일 버터 품질 기준 중 최상위 등급에 해당하는 마르켄 버터를 사용했다. 전자레인지에 10초 정도 데워 먹으면 따뜻하고 고소한 버터 맛을 즐길 수 있다. 쏘스윗카스테라는 사양벌꿀의 자연스러운 단맛에 펄슈가를 첨가해 씹히는 식감을 더했다. 나무 목틀에 은은한 열로 장시간 굽는 방식으로 수분 보존력을 높이고 특유의 쫀득한 식감을 구현해냈다.
오는 29일에는 추가 3종 '바질올리브소금빵' '소금버터카스테라롤' '바닐라빈크림단팥빵'을 출시한다.
BBAKiT 론칭을 기념해 할인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이달 말까지 롯데카드 또는 비씨카드로 BBAKiT 상품 결제 시 20% 현장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