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실 걱정 제로?…공항 수취대 점령한 ‘얼굴’ 캐리어의 정체
공항 수하물 수취대 위로 얼굴이 인쇄된 캐리어가 줄지어 지나가는 이색적인 장면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틱톡 유저 프리다 크레임(Frida chreim)은 최근 자신의 틱톡 계정에 자매와 친척들과 맞춘 캐리어를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떠난 뒤 목적지 공항에 도착해 수하물을 찾는 장면을 영상으로 기록했습니다.
프리다 크레임 가족의 캐리어는 얼굴 사진을 크게 인쇄한 탈부착형 캐리어 커버로 공항에서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제작됐습니다. 영상이 화제가 되자 누리꾼들은 “상품 정보 공유 부탁드린다”, “절대 헷갈릴 일 없겠다”, “캐리어가 가지런한 걸 보니 신경 써서 처리한 듯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