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 인천국제유아교육전] 펄리잼스, 엄마와 아기가 함께 입는 매칭 홈웨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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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리잼스(PEARLYjams)는 5월 7일(목)부터 10일(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 32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및 인천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해 임산부부터 신생아, 영유아까지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홈웨어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엄마와 아이가 같은 옷을 입고 보내는 시간이 단순한 일상을 넘어 서로의 온기를 느끼고 교감하는 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하루의 평범한 시간이 포근한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따뜻한 연결을 담아낸 것이 이번 홈웨어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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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리잼스는 임산부, 영유아부터 성인, 반려동물, 그리고 아이가 아끼는 애착 인형까지 함께 매칭할 수 있는 홈웨어를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동일한 디자인으로 구성된 제품군을 통해 기존 유아동 중심 시장과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텐셀 모달 소재와 골덴 밤부를 사용해, 피부에 닿는 순간 자연스럽게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이다. 체온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주는 기능으로 사계절 내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저자극 특성으로 피부가 예민한 임산부와 신생아도 안심하고 함께 입을 수 있도록 했다. 모든 제품은 KC 안전 인증 기준을 충족해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홈웨어는 일상 속에서 가족 간의 교감을 나누는 매개체가 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임산부부터 영유아, 성인, 반려동물까지 아우르는 제품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펄리잼스는 친환경 소재 사용과 안정성 검증을 기반으로,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하는 홈웨어 브랜드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한편, 인천베이비&키즈페어·인천국제유아교육전은 산모, 출산 용품 시장의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제품 판매 촉진과 신상품 홍보의 최적의 거점으로 2019년부터 '인천국제유아교육전'과 '인천 베이비페어'가 동시에 개최되며 영유아 통합 전시회로 발돋움했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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