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펫페어] 도도독, 반려견 위한 '독채형 프리미엄 숙박 서비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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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펜션 브랜드 도도독은 4월 17일부터 4월 19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송도 마이펫페어'에 참가해 애견 전용 독채형 프리미엄 숙박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도도독은 강원도 양양에 위치한 2,000평 규모의 반려동물 전용 펜션 브랜드로, 총 8채의 모든 객실이 독립된 독채형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쉼의 온도'를 브랜드 철학으로 삼아, 반려견과 보호자 모두가 간섭 없는 회복과 조용한 공존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도도독의 펜션은 각 객실마다 개별 마당, 자쿠지, 바비큐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반려견을 위한 공용 운동장도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특히 모든 구조는 반려견의 안전과 자유로운 이동을 고려해 설계되었으며, 보호자와 반려견이 서로의 리듬을 존중하며 머무를 수 있도록 공간의 밀도와 동선을 정제한 점이 큰 차별점이다.

도도독 관계자는 “도도독은 단순한 숙소가 아니라, 사람과 반려견이 '각자의 속도로 쉬어갈 수 있는 구조'를 제안하는 브랜드”라며, “향후 제주와 경기권 등으로 확장하며 더 많은 반려가족이 자신만의 쉼의 온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이펫페어(My Pet Fair)'는 기존 펫 박람회의 틀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펫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전시회다. 160개사 280부스 규모의 반려동물 관련 브랜드가 참가해 사료, 간식, 용품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반려견 동반 참여가 가능한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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