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2026 딜러 어워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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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안트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왼쪽 4번째)과 틸 셰어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대표(왼쪽 5번째)가 '폭스바겐 2026 딜러 어워드'에서 주요 참석자들과 기념촬영했다.

폭스바겐코리아가 '폭스바겐 2026 딜러 어워드'를 개최, 지난 해 실적 향상과 고객 만족도 제고에 기여한 딜러사 임직원과 전시장, 서비스센터를 대상으로 시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시상은 판매 실적, 고객 만족도, 서비스 품질 등 종합적인 평가를 기반으로 총 24개 부문에서 141명 임직원에게 수여됐다.

이달 1일 부임한 마이클 안트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폭스바겐코리아와 딜러 네트워크는 하나로 움직이는 '원 팀(One Team)'으로, 한국에서의 첫 공식 행사를 현장의 주역들과 함께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 '모두를 위한 엔지니어링 (Engineered for the People)'이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고객 중심의 가치를 실현하고, 딜러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폭스바겐을 더욱 매력적인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라고 말했다.

전국 최다 판매를 기록한 '폭스바겐 세일즈 챔피언' 부문은 마이스터모터스 대치 전시장의 김홍후 세일즈 컨설턴트가 수상했다. 김홍후 세일즈 컨설턴트는 골프 및 EV 차종을 전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한 '차종별 챔피언' 부문도 수상했다.

우수한 세일즈 성과를 거둔 직원들에게 부여되는 등급별 클럽 시상에서는 △세일즈 골드 클럽 클라쎄오토 곽동수(동대문), 아우토플라츠 김성현(대전), 손준(천안), 마이스터모터스 이해원(인천), 황준석(구로천왕) 등 5인 △세일즈 실버 클럽 아우토플라츠 남궁환(송파), 박수진(송파), 선동엽(분당), 송승민(안양), 지엔비오토모빌 이상원(대구) 등 5인 △세일즈 브론즈 클럽 아우토플라츠 김평화(대전), 김진우(판교), 심기환(판교), 장성은(송파), 백윤석(송파), 클라쎄오토 홍일기(구리), 마이스터모터스 이근석(인천), 지오하우스 정현규(순천), 박승주(광주) 등 9인이 수상했다.

전시장 부문 평가에서는 아우토플라츠 송파 전시장이 '종합 최우수 전시장'의 영예를 차지했다. 또 '최다 판매 전시장' 부문에는 마이스터모터스 대치 전시장이 이름을 올렸으며, 고객 만족도 조사 점수가 가장 우수한 '최우수 고객 CEM 전시장' 부문과 '최우수 미스터리 쇼핑 전시장' 부문에서는 아우토플라츠 안양 전시장이 2관왕에 올랐다.

이 외에도 업무 프로세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최우수 딜러 SCM 직원' 부문 지오하우스 권지수, '최우수 딜러 VWA' 부문 마이스터모터스, '최우수 마케팅 직원' 부문 지엔비오토모빌 마케팅팀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낸 임직원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틸 셰어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은 “올해부터 세일즈와 서비스를 아우르는 통합 어워드로 확대된 것은 네트워크 전체의 역량을 결집하겠다는 의지”라며, “지난해 다져온 내실을 바탕으로 2026년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브랜드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함봉균 기자 hbkon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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