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트립 운영사 페이브먼트, '정해인 팬미팅' 현장 부스 운영 성료…팬 경험 확장 역량 입증

팬미팅 공식 판매사로 참여해 티켓 패키지 판매 및 현장 부스 운영 진행
이틀간 약 1500명 참여 이끈 현장 프로그램 운영...물품 보관 서비스 제공 팬 편의성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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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팬 경험 플랫폼 '셀레트립' 운영사 엔터테크 스타트업 페이브먼트가 지난 3월 28일과 29일 이틀간 '2026 정해인 팬미팅' 현장 부스 운영했다.

글로벌 팬 경험 플랫폼 '셀레트립(Celetrip)'을 운영하는 엔터테크 스타트업 페이브먼트(Favement)는 지난달 28~29일 이틀간 '2026 정해인 팬미팅' 현장 부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팬 경험 확장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페이브먼트는 이번 팬미팅에 공식 판매사로 참여해 티켓 패키지 판매와 현장 부스를 운영하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팬 접점을 구축했다. 사전 단계에서 패키지 판매부터 행사 당일 현장 경험까지 팬 여정을 통합 설계했다.

행사 기간 운영된 셀레트립 부스에서는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이 열렸다. 이틀간 약 1500명이 참여했으며, 셀레트립 서비스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현장 운영은 기존 '팬미팅 패키지'에서 제공된 공연 티켓, 공식 MD 선 예매, 숙박 등 사전 경험에 더해 오프라인 현장에서 팬 경험까지 확장했다. 팬 이동 동선과 행동 패턴을 반영한 서비스 설계를 통해 팬 경험 전반을 연결하려는 전략이 효과적으로 현장에서 구현했다.

페이브먼트 관계자는 “공식 판매사로서 티켓 패키지 판매와 현장 운영을 함께 진행하며 팬 경험 전 과정을 연결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팬 중심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팬들이 더욱 편리하고 몰입도 높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페이브먼트는 셀레트립을 통해 공연, 팬미팅, 아티스트 도슨트 투어 등 다양한 팬 경험 상품을 운용하며 한류 팬 관광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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