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알파 쇼핑은 오는 14일 오후 5시대에 중앙해장의 인기 메뉴 '한우양해장국'을 TV홈쇼핑 최초로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한우양해장국'은 신세계푸드와 중앙해장이 협업해 개발한 간편식이다. 지난해 10월 트레이더스 입점 이후 월 평균 약 2만 봉씩 판매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마트, SSG닷컴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도 판매되며 소비자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100% 한우사골 육수에 국내산 한우 양과 시래기, 무청, 콩나물을 넣고 된장과 고추기름을 더해 고소하면서도 칼칼한 맛을 완성했다. 냉동 공법을 적용해 원재료의 식감과 풍미를 살렸다. HACCP 인증을 받은 신세계푸드 자체 공장에서 생산해 안정성도 확보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중앙해장 한우양해장국(450g)' 8팩에 2팩을 추가한 총 10팩을 5만9900원에 판매한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구매 시 5% 카드 청구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