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교는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월남전참전자회) 국가유공자 대상 보훈문화프로그램에 시니어 인지 훈련 프로그램 '대교 브레인 트레이닝'이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대교는 월남전참전자회의 의정부시지회와 협력해 해당 지역 국가유공자를 위한 인지 건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9개월간 주2회(회당 60분) 그룹 수업 형태로 진행된다. 인지 훈련 콘텐츠에 미술·정서 케어 활동 등을 결합해 참여자의 인지 자극과 정서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에 선정된 대교 브레인 트레이닝은 다양한 인지 자극 활동과 상호작용 중심 학습을 통해 시니어의 인지 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대교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사업에 함께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대교가 보유한 인지 훈련 프로그램과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시니어와 국가유공자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