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 코리아가 7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 하우스에서 열린 '미스지콜렉션 2026 F/W 컬렉션' 패션쇼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의전 차량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패션쇼에는 BMW의 플래그십 세단 '7시리즈' 7대와 M 전용 초고성능 전기화 모델 'XM' 8대 등 총 15대의 럭셔리 클래스 모델이 투입됐다.
의전에 활용된 7시리즈는 혁신적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바탕으로 올해 3월 누적 판매 기준 국내 수입 프리미엄 플래그십 세단 시장 1위를 기록 중인 모델이다.
7시리즈는 시어터 스크린 등 첨단 인포테인먼트를 갖춘 플래그십 세단이며, XM은 고성능 PHEV 기반 전기화 모델로 퍼포먼스를 강조했다.
BMW 코리아는 럭셔리 클래스 고객 대상 멤버십인 'BMW 엑설런스 클럽'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 '큐레이션 바이 엑설런스'를 선보이며 골프, 아트 전시, 위스키 클래스 등 엄선된 문화 콘텐츠를 연 2회 제공하고 있다.
함봉균 기자 hbkon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