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포토] 메릴스트립-앤 해서웨이, '한국식 하이힐 선물받고 환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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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메릴 스트립(Meryl Streep),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가 8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진행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내한기자간담회 일정에 참석했다..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시드니 스위니. 에밀리 블런트 등이 출연하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 분)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앤 해서웨이 분)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에밀리 블런트 분)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 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로 오는 29일 전 세계에서 첫 개봉 예정이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