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스침대는 대한바이애슬론연맹에 총 3억원 규모의 후원금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에이스침대는 오는 2029년 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 선전을 기원하며 향후 3년간 후원을 진행한다.
이번 후원은 한국 바이애슬론 간판 선수인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가 최근 소속팀 없이 자비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성사됐다. 후원금은 매년 1억원씩 기탁되며, 해당 선수 연봉과 훈련비를 비롯해 국가대표팀 해외 전지훈련 비용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