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G 트래픽 최저치 경신…종료 논의 급물살

국내 3세대(3G) 이동통신 월간 데이터 트래픽이 사상 처음 20테라바이트(TB)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망 유지에 따른 전력 낭비와 재난문자 수신 불가 등 안전 리스크까지 부각되면서 올해 3G 조기 종료 논의가 빨라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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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희 기자 hee02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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