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3세대(3G) 이동통신 월간 데이터 트래픽이 사상 처음 20테라바이트(TB)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망 유지에 따른 전력 낭비와 재난문자 수신 불가 등 안전 리스크까지 부각되면서 올해 3G 조기 종료 논의가 빨라질 전망입니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김상희 기자 hee0221@etnews.com
국내 3세대(3G) 이동통신 월간 데이터 트래픽이 사상 처음 20테라바이트(TB)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망 유지에 따른 전력 낭비와 재난문자 수신 불가 등 안전 리스크까지 부각되면서 올해 3G 조기 종료 논의가 빨라질 전망입니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김상희 기자 hee022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