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돈크를 주목하라! '엠카'로 'Bittersweet' 활동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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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피네이션

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의 두근거림이 찾아온다.

Baby DONT Cry(이현, 쿠미, 미아, 베니)는 26일 오후 방송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타이틀곡 'Bittersweet(비터스위트)' 퍼포먼스를 선물할 예정이다.

'Bittersweet'는 밝고 경쾌한 사운드 위로 씁쓸하지만 달콤한 기억을 그려내는 곡으로, 반복되는 후렴구 멜로디로 강한 중독성을 더한다. 히트곡 메이커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힘을 합쳐 Baby DONT Cry의 감성을 섬세하게 담아내 호평을 얻고 있다. 공개 후 유튜브 뮤직의 인기 급상승 음악 순위서 15위에 오르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선공개곡 'Shapeshifter(셰이프시프터)' 방송 활동으로 성장한 실력을 보여줬던 만큼, 타이틀곡 'Bittersweet' 무대 또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층 더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퍼포먼스로 Baby DONT Cry 특유의 개성과 에너지를 보여주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낼 전망이다.

눈물 3부작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장인 첫 미니앨범 'AFTER CRY'는 눈물 이후가 아니라 그 눈물에 닿기까지의 시간을 담았다. 무너짐을 지나 스스로를 새롭게 정의하는 과정을 다채로운 장르의 트랙으로 그려내며 Baby DONT Cry의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과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Baby DONT Cry는 이날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7일 KBS2 '뮤직뱅크', 29일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하며 음악 방송 활동을 이어간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