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다음 달 5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새로중앙박물관'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리뉴얼한 새로의 특장점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새로중앙박물관'은 새로의 제조 비법이 담긴 '새로 소주 천년의 비법서가 도난됐다'는 설정을 적용했다. 박물관 곳곳에 숨어있는 '새로 비법서'의 흔적을 찾아 복원하는 줄거리로 구성했다. 방탈출 체험 방식으로 운영된다.
비법서에 대한 도슨트의 설명으로 시작되는 이번 팝업 스토어는 새로 소주와 새로구미의 역사가 담긴 기획전시실, 비법서의 흔적을 찾는 방탈출 체험공간, 굿즈존 등으로 구성했다. 카페 '아우프글렛'과 협업해 '새로 소주 천년의 비법서'를 형상화한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워진 새로 술상을 맛볼 수 있다.
'새로중앙박물관'은 현장 대기 후 입장할 수 있다.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