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국민카드는 고객의 교통비 부담 완화와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K패스 카드' 이용 고객 대상 착한가격업소 이용 캐시백 행사를 31일까지 진행한다.
행사는 고물가 시대에 착한가격업소 이용 장려를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내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KB국민 K패스 카드, KB국민 K패스 체크카드로 KB페이 누적 10만원 이상 결제 시 10% 캐시백(최대 2만원)을 제공한다. 착한가격업소에서 KB페이 누적 5만원 이상 결제하면 20% 캐시백(최대 1만원)도 추가 제공한다. 단, 교통·자판기 등 RF이용금액은 제외된다.
KB페이 위치 기반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 인근의 착한가격업소 위치도 확인 가능하다. KB페이 애플리케이션 전체 메뉴-혜택-정부정책지원사업-착한가격업소에서 '내 주변 착한가격업소'를 선택하고 위치정보 접근 동의 절차를 거치면 이용할 수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K패스 카드 이용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착한가격업소 이용 확대로 지역 소상공인에게도 도움이 되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포용금융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